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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봉사원, 집중호우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전개

기사승인 2022.08.10  2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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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밤사이 발생한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시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을 지속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적십자 봉사원은 중부 집중호우 침수 피해 서울시 이재민을 위한 구호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사진 대한적십자사 제공)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8일 밤사이 발생한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시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을 지속한다.
 
▢ 10일, 3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은 서울 남부봉사관에 모여 직접 이재민을 위한 간편 도시락을 제작하고 자치구와의 협력을 통해 동작구 대피 시민 420명에게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10일 오전 기준으로 서울시 이재민에게 △긴급구호세트(671개), △비상식량세트(46개), △이재민 쉘터(100동), △간편식(1,560명 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적십자사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는 행정기관의 긴급구호 요청에 대응하는 것과 더불어 이재민의 심리회복지원에 대한 계획도 설립 중이다”며, “현재 전문 의료진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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