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뷰티풀 성악 동호회, 2024 전국예술대회에서 국회의장상 수상

기사승인 2024.04.22  01:16:42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주최로 2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려..

 

   
▲ 국회의장 단체상을 수상한 후 뷰아성 동호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뷰아성 동호회)

[금천뉴스 노익희 대표기자] 2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31회 2024 한국종합예술대회’에서 뷰티풀 성악 동호회(회장 박준영)가 국회의장상 단체상을 수상했다.   

(사)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이 주최하고 좋은세상만들기, (사)한국교육문화원이 주관한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한국종합예술대회는 ‘문화가 흐르는 나라’ 만들기 범국민운동 확산 전개를 위한 매년 연례행사로 전국예술대회를 국제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문예창작, 미술, 무용, 음악, 국악, 성악 등 예술 각 부문별로 실시해 전국 및 해외동포 학생, 숨은 예술인을 발굴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국예술대회는 학교폭력근절과 자연환경보존, 친환경녹색성장, 에너지 절약, 평화통일, 청소년역량개발, 농촌사랑, 국민건강정책 등 국가 현안에 대한 관심과 함께 숨은 예술인들의 무한한 가능성 및 창조적 끼와 재능을 한껏 선보이는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문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내빈소개와 대회사로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 뷰아성 동호회 테너 박준영, 바리톤 이승엽, 테너 박경진, 소프라노 김혜연의 공연이 펼쳐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내외빈의 환호속에 한복쇼와 밸리댄스공연, 궁중컬랙션 등 각종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 제31회 전국예술대회에서 시상식이 열리기 전에 한복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뷰아성 동호회 제공)
(사)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이사장은 “한국종합예술대회는 문화사업과 예술분야에 종사하는 봉사정신을 가진 사람들의 자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예술을 통해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컬처노믹스를 신세대의 화두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31회 2024 한국종합예술대회에는 무용, 음악, 미술, 문예창작, 성악, 가요, 스포츠댄스, 시낭송, 글짓기, 공예, 국악, 밸리댄스, 방송댄스, 치어리더팀, 보컬팀, 스피치 등 분야에 대해 예선과 본선을 치른 팀들이 국회의장상, 통일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및 각 단체장상 등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etNet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setNet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