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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하나로마트 찾은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 농축산물 할인지원 적용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24.03.31  17: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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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은 관악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였다.
[금천뉴스 민주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한훈 차관은 3월 29일,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여 농축산물 할인지원 적용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농식품부가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경감을 위해 농축산물 구매시 할인지원 하는 사업이 전통시장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쿠폰 행사는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행사 품목으로는 사과, 대파, 시금치, 상추(행사 품목 30% 할인, 1인 1만원 한도)가 대상이다. 이외에도 배추를 비롯한 깻잎, 깐마늘, 사과, 감귤 등 19개 농산물에 대해 납품단가를 지원한다.
   관악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정부의 할인 쿠폰행사에 동참함과 동시에 농축산물 실시간 타임 세일을 진행하며 먹거리 체감물가를 낮추고 농산물 가격의 조속한 안정에 힘썼다.   
  이날 박준식 조합장은 농식품부 한훈 차관과 지역 소비지 물가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농축산물 수급동향과 하나로마트 고객들을 만나 현장 여론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식 조합장은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농산물 가격 폭등에 대응해 농협에서도 지속적인 농축산물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지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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