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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중부 집중호우 침수 피해 이재민 지원

기사승인 2022.08.09  20: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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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이동식급식챠랑 지원 및 긴급구호세트 전달

   
▲ 대한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중부 집중호우 침수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급식을 나르고 있다.(사진 대한적십자사 제공)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9일 오후 서울특별시 이재민을 지원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9일 오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이동식급식차량을 급파하고 긴급구호세트와 비상식량세트를 전개했다.
 
▢ 강남구 적십자 봉사원들은 구룡중학교에 대피중인 구룡마을 이재민 170여 세대에게 이동식급식차량에서 조리한 간편식(백미, 오뎅탕 및 반찬류)을 제공했으며,
 
▢ 서울 구로구와 동작구, 영등포구에는 이재민 대상 긴급구호세트와 간편식(김밥, 생수, 두유 등)을 전달했다.
 
▢ 추후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관악구, 동작구, 강남구, 영등포구, 구로구, 서초구에 이재민 쉘터와 긴급구호세트, 비상식량세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일상이 무너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중호우 이후에도 적십자사의 재해 현장 구호 역량을 총동원해 이재민들의 일상회복에까지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재난상황을 대비해 담요, 취사용품, 일용품세트, 부식세트, 응급구호품 등의 구호물품을 비축하고 있으며, 재난 대비 및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또한, 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이번 중부 집중호우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재난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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