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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금천구청장 당선자 유성훈 구청장… 업무 복귀

기사승인 2022.06.09  1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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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한 금천시대로 반드시 보답할 것” 금천구민의 압도적 지지에 감사 나누며 ‘금천 UP5’공약... 금천구 도약과 발전 다짐

   
▲ 유성훈 금천구청장 당선자와 부인 이경호씨
[금천뉴스 진흥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천구 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유성훈 후보가 구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4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의 금천구 득표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4만6,314표를 득표한 것에 비해 오 시장 당선인이 1만60표가 많은 5만6,374표를 득표해 압승했다는 점과 국민의힘이 구청장 25곳중 17곳에서 승리하고 서울시의원 역시 36명을 당선시킨 민주당에 비해 국힘이 76명을 당선시켰고 금천구 시의원 비례대표까지 국힘이 5만0,846표(48.63%)로 4만8,986표(46.85%)를 받은 민주당을 이기는 상황에서 유성훈 구청장의 선전이 돋보였다.   
  5월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개표율 100%) 유 당선인은 55,247표(52.99%)를 얻어 상대 국민의힘 오봉수 후보가 얻은 4만9,012표(47.00%)와는 6,235표 차이로 민선8기 금천구청장 재선에 성공했다. 
  유성훈 당선인은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23만 금천구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롯이 금천구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함께 뛴 모든 후보님들께도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결과는 더 나은 금천을 위해 골목 곳곳을 누볐던 지난 4년에 대한 금천구민의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로 오직 금천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남은 것은 오직 금천의 도약뿐이다. 금천구민께 약속드린 ‘금천 UP5’ 공약을 성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쉼표없는 발전을 이어가겠다”며 구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유 당선인은 “늘 구민의 곁에서 더 낮은 곳을 보듬으며 더 높은 곳을 향해가는 든든한 금천구청장이 되겠다”면서 “앞으로 가는 금천, 당당한 금천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약속했다. 
 유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지하철·종합병원 시대에 걸맞게 획기적인 지역 발전을 통해 앞으로 가는 금천 ▲배움과 즐거움이 넘치는 미래교육 역사문화도시 금천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돌보는 복지 건강도시 정다운 금천 ▲행정혁신과 함께 정의롭고 이로운 금천 ▲가족과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금천이라는 ‘금천발전 UP 5’ 공약 등을 내세웠다. 
 한편, 유성훈 당선인은 오늘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 유세단 해단식을 끝으로 13일간의 공식선거 운동을 마무리하고, 금천구청에 출근해 곧바로 업무에 복귀한다. 유 당선인의 기존 임기는 이달 말까지이며 민선8기 구청장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된다. 
 
사진: 유성훈 금천구청장 당선자와 부인 이경호씨 

진홍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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