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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기전음악제, '양평희망의 메아리' 개최

기사승인 2021.05.31  15: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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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음악협회, 기전음악제 열어..

   
▲ 2021 기전음악제가 6월 5일 양평 세미원 상설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양평음악협회


▶전문성악가 출연,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응원과 감동 전달

[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사)한국음악협회양평지부(지부장 오정수)는 오는 6월 5일 오후 2시 양평 세미원 상설야외공연장에서 기전음악제를 개최한다. 경기도음악협회가 주최하는 기전음악제는 경기도 내 각 음악지부의 예술작품 중 심의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음악인들에게 높이 평가 받는 음악회를 말한다.

양평음악협회는 2016년부터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2021년 기전음악제를 열고 있다. 이날 기전음악제는 전문 성악가와 악기연주자로 출연진을 구성,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매력적인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초록의 계절 6월을 맞아 코로나로 지쳐있는 일상에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로 프로그램을 꾸몄다.

전 출연진의 합창으로 시작해 성악가들의 독창과 중창, 그리고 클라리넷과 플룻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지게 된다. 양평음악협회 관계자는 "주말을 이용해 아름다운 '양평 세미원'를 찾아 주신 외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함께 행복과 감동이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전음악회에 대한 기타 문의는 양평음악협회로 하면된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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