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오는 9월 개통을 앞둔 서부간선지하도로, 구로소방서, 협의체 회의

기사승인 2021.05.11  10:58:36

공유
default_news_ad1
 [금천뉴스 민주기자] 구로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오는 9월 개통을 앞둔 서부간선지하도로에 대한 화재ㆍ재난 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구로ㆍ영등포소방서와 서서울도시고속도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 활동에 제약이 많은 지하도로상 재난사고 대응 문제점을 도출하고 유관기관 간 협의로 세부 재난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운영 계획 ▲소방차량 운용 계획 ▲화재 대응 및 인명구조 방안 ▲터널 진입 및 피난 유도 방안 ▲침수 대응 방안 ▲비상연락망 정비 등이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금천구 독산동을 연결하는 고속화도로로 1.5t 이하인 소형차량만 이용 가능하다. 
 김용근 서장은 “터널 화재의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유관기관 간 협의ㆍ합동 훈련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etNet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setNet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