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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4차 산업혁명 직업교육기관 변신

기사승인 2020.08.26  14: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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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교육원 고현정 원장

[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1998년에 출범한 명문 직업학교인 경원직업전문학교가 2020년 4월 자로 한국정보교육원의 이름으로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직업교육기관으로 변신했다.

한국정보교육원은 4차산업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정보기술 운영과 개발에 집중하는 인재 창의 융합형 양성훈련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교육원의 교육커리큘럼은 4차 산업과 관련된 정보기술운영과 정보기술개발의 두 가지 체계로 구성돼있다.

정보기술개발은 자바(JAVA)플랫폼을 이용해서 개발자 과정(프레임 워크 응용SW개발자 과정)을 진행하고, 정보기술운영은 클라우드 컴퓨팅, 차세대 방화벽을 이용해서 보안을 설정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한국정보교육원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MOU를 바탕으로 한 기업과의 제휴인데 그 결과 현재 취업률도 93%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MOU를 맺은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는 천여 개 이상의 협업사로 구성된 단체다. 그 중 우선 22개 사가 기업 맞춤형, 4차산업과 관련되어 있는 기업들도 30여 개사도 활발하게 MOU 진행 중이어서 교육 수료 후 취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고현정 원장은 “저희 한국정보교육원은 지금까지는 직업학교 등이 대다수의, 누구나 할 수 있는 직무 훈련의 장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흐름은 있지만 형태가 없고 구체적인 맥락 또한 모호한 4차산업의 분명한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들을 미래와 형태에 맞추어 교육해 가는 기관입니다"라고 기관의 정체성을 또렷하게 설명하면서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취업상담과 교육, 최상의 능력을 발현하게 해 기업에 맞는 인재 맞춤형 서비스로 최적화된 교육원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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