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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의원, 제21대 총선 서울 금천구 재선 출마 선언!

기사승인 2020.01.31  1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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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 발전 초석 쌓은 4년 공적 바탕, 일 잘하는 의원 표방, 전통시장방문, 퇴근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 선거체제 돌입

   
   

 [금천뉴스 민주기자]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서울 금천구 현역 국회의원인 이훈 의원이 31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훈 의원은 31일 오후, 금천구 독산동 소재 이훈 의원 사무소에서 출마 선언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금천구 발전의 초석을 쌓았다는 주민들의 인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해결할 것이 많다”고 말하고 “구민들의 재신임을 받아 초심을 잃지 않고 금천의 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실제, 이훈 의원은 재임 중 금천의 여러 주요 숙원사업들을 이뤄냈다. 이훈 의원의 가장 대표적인 성과로는 지난해 9월 성사된 신안산선 착공을 들 수 있다. 또한 의료법인을 설립해 대형종합병원 유치를 확정했으며, 금천구청 역사 개발을 위한 금천구-LH-코레일 3자간의 양해각서를 체결해 개발협약을 완료하는 등 금천구민의 오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왔다.
    숙원사업 이외에도 서울의 대표적인 우시장인 독산동 우시장이 지난해 국토부로부터 375억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등 이훈 의원은 525억원 규모의 금천구 내 도시재생사업을 확보했다.
   또한 금천구에 소재한 4개 전통시장에 28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장 활성화에도 힘썼다. 이처럼 이훈 의원이 4년간 금천의 지역발전을 위해 확보한 사업예산만 1,810억원에 달한다.   
   한편 산업부 산하 제품안전관리원, 한전 구로금천지사 등을 포함한 7개 공공기관을 금천구에 유치하여 그동안 금천구의 제한적이었던 공공서비스를 보완, 구민의 불만을 해소하는 성과도 이뤘다.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국회에서의 의정활동 역시 빛났다. 특히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부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청년 일자리 지원(청년고용촉진특별법), 전통시장 화재 예방지원 강화(전통시장법) 등의 민생법안도 통과시켰다. 무엇보다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꼽힌다.
   이에 이훈 의원은 “지난 4년이 신안산선 착공, 대형종합병원 유치, 금천구청역사 개발 등 숙원사업들을 통해 금천 발전의 초석을 쌓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이러한 사업들의 완성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생활인프라개선(공군부대 이전, 적환장 이전, 전철역 출입구 확충 등)과 같은 다른 과제들도 성공적인 결실을 맺어 금천을 ‘뜨는 도시, 도약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마 선언 후 이훈 의원은 첫 선거 행보로 지역 어르신들이 계신 ‘섭리의 집’ 방문을 시작으로 현대시장과 남문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나고 금천구청역 퇴근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훈 의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된 정치’로 정도를 지켜나가면서 늘 처음처럼 한결같이 국민을 섬기고 금천구의 발전을 이뤄내겠다”며 출사표를 던지고 총선 첫 행보를 힘차게 시작했다.

 

민주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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