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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날개’ 청소년 기자단 평화통일 기행

기사승인 2019.08.13  1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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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조치 부당함을 알리는 규탄대회 열어

   
▲ 지난 12일 ‘평화통일신문 날개 청소년기자단’이 강화도 기행에 앞서 금천구청 로비에서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2일 ‘평화·통일신문 날개 청소년 기자단’(이하 날개기자단)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강화도 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날개 기자단’은 2019년 평화․통일 교육사업 ‘날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성된 청소년 기자단이다. 지난 6월 15일 날개 기자단 21명의 청소년들이 발대식을 갖고 전쟁기념관 견학, 통일관련 취재 및 기사작성 등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행에서는 강화평화전망대와 교동도 일대를 탐방하며 분단의 아픔과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함께 느끼며 통일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행 출발에 앞서 날개기자단은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NO아베’ 배너를 들고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한편, 날개기자단은 11월까지 매월 ‘신문 발행 기획 회의’, ‘기사작성’ 등을 직접 수행하며, 활동기간 동안 평화․통일 신문 ‘날개’를 2회 이상 발간할 계획이다. 또, 활동이 끝나는 11월에는 총괄평가 및 공유회(토크콘서트)를 개최해 그간 활동들을 점검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과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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