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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자소서 작성부터 실전형 면접까지 밀착 멘토링

기사승인 2019.04.22  1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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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컨설팅 및 1:1자소서클리닉, 등 5개 프로그램 진행

   
▲ ‘2019년 일자리카페 프로그램’ 배너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4월부터 12월까지 청춘삘딩에서 청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2019년 일자리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 일자리카페 프로그램’은 전반적인 고용침체로 구인업체가 감소하고 청년실업률이 높아짐에 따라 청년들의 실무 직업능력을 강화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접컨설팅 및 1:1자소서 클리닉 △공코치의 취업특강 및 1:1멘토링 △비즈니스 회화 및 영어 모의면접 △소그룹 현직자 직무 멘토링 △현직자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

‘면접컨설팅 및 1:1 자소서 클리닉’은 서울시 일자리카페 매니저가 자소서 작성부터 면접대비까지 1:1로 개별 맞춤형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일 3회(명) 총 117회(명) 진행된다.

‘공코치의 취업특강 및 1:1 멘토링’은 5월부터 8월까지 회당 6명씩 총 8회 실시, ‘비즈니스 회화 및 영어 모의면접’은 외국기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회당 10명씩, 총 10회 운영된다.

또, ‘소그룹 현직자 직무 멘토링’은 1회 기준 현직자 멘토 1명당 청년 10명을 매칭해 총 6회 멘토링을 하며, ‘현직자 모의면접’은 직무분야별 현직 멘토 1명과 면접자 6명을 매칭, 실전형 면접과 피드백을 통해 면접 역량향상을 도모한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 일정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내 ‘금천구 일자리카페(청춘삘딩)’에서 예약하면 된다.

한편, 구는 청년단체인 ‘꿈지락네트워크’와 협업을 통해 2016년 11월 청년 활동 공간인 ‘청춘삘딩’(시흥대로 138길 10-11)을 개관, 청년 커뮤니티 활동과 진로설계를 지원 등 다양한 청년사업을 펼치고 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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