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포천이동막걸리의 새로운 브랜드 “이동11도 막걸리” 출시

기사승인 2024.04.30  23:57:56

공유
default_news_ad1

- 생막걸리의 단점 보완하고 기존 살균탁주보다 더 높은 도수 '이동11도' 5월 출시

[금천뉴스 이수진 기자]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인 이동주조1957 주식회사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서울시 양재AT센터 ‘2024 대한민국 막걸리엑스포’에 참가해 막걸리 ‘이동11도’를 선보인다.

2022년에 시작된 '대한민국 막걸리엑스포’는 어느덧 3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3회 모두 참가한 이동주조1957은 매회마다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 이동주조1957 주식회사의 신제품 '이동11도' (사진= 이동주조1957 제공)
 
1회에 MBC 드라마 ‘전원일기’와 콜라보한 단호박맛 막걸리를 선보인 이동주조1957은 2회에는 국내산 쌀과 곡물을 사용한 쌀 막걸리와 오곡막걸리를 선보였다.
 
올해 3회을 맞아 그동안 축적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는 패키지 디자인과 한층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병 용기를 사용한 고도수의 살균탁주 ‘이동 11도’를 선보인다.
 
특정 브랜드에서 사용하던 넘버링시리즈와 제품의 알코올 도수에서 착안된 제품명으로 작명해 좀 더 직관적인 제품명을 만들었으며 라벨 디자인은 고대 로마에서 쓰는 기수법과 이동막걸리의 핵심인 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기둥과 물방울 콘셉트로 디자인 해 좀 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라벨을 완성했다.
 
‘이동11도‘의 경우 이미 해외 수출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춰 출시했으며 기존 살균탁주와는 다른 더 높은 도수의 탁주임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동주조1957 마케팅 담당자는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이동막걸리를 전해 드리고 싶어 보관 및 유통 등에서 생막걸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살균탁주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오며 이동11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막걸리 전문점을 통해 시음회를 진행해 왔으며 5월 중 최종 시음회를 거쳐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이동막걸리를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etNet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setNet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