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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안, 박정용, 윤위동

기사승인 2024.02.22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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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일까지 갤러리 반디트라소

   
▲ 권지안_Humming Letter, 91x117cm, Mixed media on canvas, 2023
갤러리 반디트라소에서 2024년 2월 14일부터 3월 2일까지 자연을 담은 작업을 선보이는 권지안, 박정용, 윤위동 작가의 <Normal Nature: 보통의 자연>이 개최됩니다. 
 권지안, 박정용, 윤위동 작가의 전시가 2024년 2월 14일부터 3월 2일까지 갤러리 반디트라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꽃을 그리는 권지안 작가와 돌을 그리는 윤위동 작가, 꽃과 돌을 그리는 박정용 작가의 작품을 통해 우리 곁의 가장 보통의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 작가가 담아내는 꽃과 돌에는 끊임없이 순환하는 자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은 모래알들이 뭉쳐 돌이 되고 또 다시 쪼개져 흙으로 돌아가며, 싹을 틔우고 꽃이 피고 지우며 그 형태가 변화할 지라도 본질을 잃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존재하며 무리 곁을 지키는 가장 보통의 자연에 대한 이야기이다.
 
 

김 진 theartnews@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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