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정유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혼합복식 3위

기사승인 2023.10.22  21:32:45

공유
default_news_ad1

-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2회 연속 입상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정유미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3위를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정유미 선수가 일반부 혼합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여자 일반부(개인전, 단체전)와 일반부 혼합복식 서울시 대표로 출전했다. 정유미 선수는 서울시청 소속 김민호 선수와 함께 혼합복식 준결승전까지 올랐지만, 전북에 아쉽게 패해 3위에 입상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도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전국체전에서도 금천구의 위상을 높인 여자탁구단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선수들이 더욱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etNet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setNet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