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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이피스, 쏠북(SOLVOOK)과 함께할 국어 교재 전문 저자 모집

기사승인 2023.09.22  15: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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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교과서와 지문 저작권 해결 뒤 자료 판매까지 한 번에 로고, 표지, 템플릿, 마케팅까지 무료 지원

[금천뉴스 노익희 선임 기자] 에듀테크 기업 북아이피스는 저작권 걱정 없는 디지털 교재 플랫폼 쏠북(SOLVOOK)에서 국어 강의 교재를 저작권 걱정없이 제작하고 판매할 전문 저자 및 선생님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쏠북이 국어 저작권 문제 해결에 나섰다. 그 동안 학원이나 강사들이 자체 제작한 국어 과목은 문학, 비문학을 다루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저작권 문제가 수반될 수밖에 없었다. 국어 교과서와 지문 저작권은 라이선싱 확보가 어렵고 비용도 높아 합법적, 합리적 이용이 쉽지 않았다. 쏠북에서는 국어 관련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작한 자료의 수익화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 북아이피스가 쏠북(SOLVOOK)과 함께 할 국어 교재 전문 저자 모집하고 있다. (사진= 북아이피스 제공)
 
국어 자료 제작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학원 및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쏠북을 이용할 수 있다. 쏠북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국어 자료 저자 모집’ 배너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중고등 국어 교과서를 선택하고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쏠북의 전문 매니저와 상담이 가능하다.
 
쏠북은 전문 저자들이 교재를 만들 수 있도록 자료 제작에서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교재 제작에 필요한 기본 템플릿부터 표지 디자인, 학원 및 연구소의 로고 디자인까지 쏠북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쏠북 내 독립 페이지를 제작해 홍보활동이 가능하며 ‘온라인 서점 입점 서비스’를 통해 전자책을 출판하고 출판한 교재는 ‘알라딘’, ‘스콘’, ‘노팅’ 등 전자책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쏠북은 올해 7월 사단법인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이하 문저협)와 국가콘텐츠식별체계(UCI)를 활용한 저작물 관리 및 유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쏠북과 문저협은 문저협의 어문, 이미지 등 관리 저작물을 국어 교육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합법적인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문저협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학·학술·예술 분야의 저작권신탁관리를 허가받은 이 분야 유일의 저작권신탁관리 단체이다.
 
북아이피스 윤미선 대표는 “영어 과목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국어 교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학원 연구소 및 선생님들에게 합법적, 합리적 교재 제작과 수익화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 있다”며 “출판사와 학원의 상생과 더불어 학생들에게는 더 좋은 교재로 더 좋은 학습이 가능하도록 더욱 노력하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아이피스는 교재 저작권 라이선싱 중개 및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국내 대형 출판사의 교과서와 참고서 그리고 전국 유명 강사와 연구소에서 개발한 교육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이용하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쏠북을 운영 중이다.
 
또한 에듀테크 기업과 프랜차이즈 학원을 위한 B2B 요금제를 출시해 에듀테크 서비스의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지난 6월 K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울경제진흥원(SBA) 등으로부터 시리즈A 라운드 58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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