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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인생 후반기를 위한 2023년 서울시 보람일자리 발대식 개최

기사승인 2023.03.30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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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중장년들의 사회참여기회 를 위한 출발 알려...

   
▲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이 2023년 보람일자리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강유미 팀장)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지난 24일 중장년의 사회경제 활동 기회 확대 및 노후준비를 위한 발대식이 개최됐다.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는 보람일자리 활동처 54개소 담당자와 참여자 120여명을 초청해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서울시 보람일자리사업 지역복지사업단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최기상 국회의원, 김용술 금천구의회 의장, 서울시 의원과 구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람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우리 중장년 세대들이 활력있고 안정된 인생 후반기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좌측)이 참여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측은 김미성 센터장) (사진= 강유미 팀장)
 
보람일자리사업은 중장년층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으로,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주된 일자리를 퇴직한 후에도 역량과 경험을 살려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안정된 인생 2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연말까지 어르신·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 청소년시설 운영지원, 장애학생 학습 지원, 아동돌봄 등 사업별로 다양한 활동처에서 활동하게 된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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