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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모두가 행복한 금천을 생각해 봄~

기사승인 2019.04.16  10: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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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제39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이해축제 진행해

   
▲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단체사진

  [금천뉴스-민주기자]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은 오는 4월 19일(금)부터 20일(토) 이틀에 걸쳐 제 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4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촉각명화 전시회가 금천구청 금나래 아트홀 갤러리에서 열린다. 눈으로만 보는 전시회가 아닌 상상력과 촉각을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손끝으로 느끼는 미술’ 전시회로 진행된다.
  4월 20일(토)에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장애이해축제가 금천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지역주민 2,000여명의 참여가 예상되며, 약 300여명의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는 ‘모두가 행복한 금천을 생각해 봄’이라는 주제로 장애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준비되어 있어 장애인과 가족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
   이 날의 첫 순서인 1부 기념식에는 금천구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고, 750여명의 유·초·중·고 학생이 참여한 장애인식개선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선정된 작품들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힘써주신 분께 인권상(EM실천 김영환 원장)을 전달하고, 장애인 일자리와 고용창출을 위해 앞장 선 한국시세이도에는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2부 장애이해 축제는 서울시 또는 금천구 장애인 단체의 참여로 약 20개의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초·중·고등·성인 140여명이 참여하는 장애이해 도전 골든벨에서는 장애인에 대해 바르게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장애인 당사자의 공연과 발언대 순서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금천’에 대한 생각들을 표현하고 나눌 예정이다.
  박은정 관장은 “장애인의 날 행사는 장애인만 참여하는 행사가 아니다. 장애인의 날을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이라고도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하여야 한다.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행사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금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며, 금천구청이 주최한다. 또한, 보람상조, 롯데건설, 우리은행, 국민은행, 희명병원,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 한솥도시락, 롯데칠성음료, 한국시세이도, 국민연금관리공단 금천구로지사 등 여러 기업이 본 행사를 위해 뜻을 모아주었다.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 참여 시 다양한 체험거리와 기념품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02-6912-8000으로 하면 된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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