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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경남시민행동, 고준위 핵폐기물 대책 수립 등 요구 집회

기사승인 2018.08.30  2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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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탈핵경남시민행동은 30일 진해루에서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후 원전의 조기폐쇄,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 전력소비 절약정책 실시, 고준위 핵폐기물 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고승하(전, 민예총이사장)와 철부지 노래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박종권)의 최근 탈핵소식 2분 스피치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핵발전소의 진실을 “진해루에서 탈(핵)탈(원전) 털어봅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탈핵경남시민행동이 주최하고 진해루지역의 진해YWCA에서 주관해 마창진환경연합, 마창진YWCA, 정의당, 녹색당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촉구하며 진해루 해변공원에서 속천여객터미날까지 가두행진을 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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