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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직업교육 기후변화대응’ 강사양성과정 개최

기사승인 2017.08.07  0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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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직업교육 기후변화대응 강사양성과정 울산 4기가 7월 29~30일, 8월 5~6일 총 4일에 걸쳐 개최됐다. 사진은 강사로 참여한 MI 교육연구소 이미화 소장이 과정을 진행하는 모습.

[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미래직업교육 기후변화대응 강사양성과정 울산 4기가 7월 29~30일, 8월 5~6일 총 4일에 걸쳐 32시간 과정이 울들병원과 UBC 방송국, 김천 세계기후변화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사)유엔미래포럼(한국대표 박영숙), 세계기후변화상황실(한국대표 박세훈) 주관으로 이뤄진 이번 과정은 현재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강사진은 세계기후변화상황실 박세훈 한국대표를 비롯해 기후변화연구소 서형석 소장, 대구창직개발원 최병철 원장, MI 교육연구소 이미화 소장 및 본 과정을 이수한 전문강사들로 교육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8월 6일은 김천소재 세계기후변화상황실(GCCSR) 기후변화대응 체험교육센터에서 미세조류산업·스피루리나·3D프린팅·드론융합산업 시연 및 솔라산업전반에 관한 실습과 견학으로 이뤄졌다.

이날 과정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인의 권유로 참가하게 됐는데 과정을 다 마치고 나니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다. 강의 내용들도 알차고 처음 접하는 것들이 많았다. 많은 사람들에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리고 대비 할 수 있도록 알려야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세훈 대표는 "우리 한반도가 지진과 수해, 수퍼태풍 등 재해재난으로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재해재난대책과 기후변화 심각성 인식교육, 적응·대응방안 제시 및 국제사례 교육 등 강의와 교육 및 실습, 체험활동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는 세계기후변화상황실(GCCSR)은 '기후변화대응 체험교육센터'를 전국에 만들고 있다. 이미 2016년 10월부터 울산광역시를 비롯, 서울, 창원, 인천, 대구, 대전 등 전국에서 '기후변화대응 및 미래직업교육 전문강사 자격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시대 정착에 따라 우리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그룹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 서둘러 많은 전문강사들이 배출돼 사회 곳곳에서 '미래준비 도움이' 역할을 충실히 하기를 기대해 본다"며 이번과정 개최 취지를 밝혔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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