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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플러스 갤러리, "용인 여성작가 인사동 나드리" 전 개최

기사승인 2024.02.20  1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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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아트플러스 갤러리 3층 신관에서 "용인 여성작가회 인사동 나드리" 전이 2024년 2월 28일(수)부터 3월 5일(수)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16명의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10호에서 50호의 작품 45점을 선보인다. 절기상으로 입춘과 우수가 지나면서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목련꽃 필 무렵 16명의 작가가 함께 함박 웃음을 지으며 인사동으로 외출을 할 예정이다.
 "봄이 오는 첫걸음 따뜻한 마음으로 늘 응원 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소중한 분들께 작품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살며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이번에 참여하는 작가 일동은 소감을 밝혔다.
   용인 여성작가회는 지난 2017년에 창립하여 현재 110여 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초대 이난영 창립회장에 이어 지금은 김옥기 회장이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전시회 개막식은 2월 28일(수) 오후 4시에 있으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김정기 theartnews@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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