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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 주광주 중국 장청강 총영사와 간담회

기사승인 2022.09.17  0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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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왼쪽)과 주광주 중국 장청강 총영사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제공)
 
[금천뉴스= 방현옥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이 지난 15일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을 찾아 장청강 총영사를 만나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장 총영사는 이 위원장의 방문을 환영하며 위원회의 발전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후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양국 관계가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한중교류촉진위원회 호남지회의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주광주 총영사관과 다양한 교류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호남지역의 대중국 교류와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측이 긴밀히 소통을 강화하고 호남지역과 중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공동으로 촉진할 것에 대한 의견도 심도 있게 나눴다. 특히 이 위원장은 "호남지역은 인문학적 잠재력이 깊은 지역으로 중국과 오랜 교류의 역사를 이어왔으며 한국의 대중국 대표 우호 지역"이라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과 함께 호남지역의 대중국 교류와 협력을 한층 더 향상시킬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청강 총영사는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 차장, 충칭시 융촨시 부시장, 주한중국 대사관 참사관,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주광주 중국 총영사 부임 직전까지 주북한 대사관 참사관과 공사를 역임하는 등 다년간 북한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정세에 밝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방현옥 기자 free2005@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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