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태아와 함께 ‘숲’에서 소풍하기

기사승인 2022.05.18  10:06:36

공유
default_news_ad1

- 숲 태교로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태아와 교감 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지난해 운영한 숲 태교 교실 중 ‘부부요가’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구는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태아와 교감 할 수 있는 ‘태아와 함께 숲으로 소풍하기’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아와 함께 ‘숲’으로 소풍하기 프로그램은 임신 16주 이상의 금천구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숲 태교 교실이다. 
 숲 해설사, 산림치유사, 유아숲지도사로 구성된 전문가와 함께 호암산 치유의 숲 내 태교센터에서 자연을 바탕으로 한 숲 산책, 숲속 명상, 산모 요가와 아기 모빌 만들기, 배냇저고리 염색하기 등 태교용품 만들기를 주제로 총 14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 일정은 금천구 보건소 홈페이지(www.geumcheon.go.kr/health/index.do)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s://naver.me/xwDqTdAs)를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최윤경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숲 태교 교실 프로그램은 임신부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니, 이번 교육에 금천구 임신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etNet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setNet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