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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연극단, 펜스 너머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해...발표

기사승인 2021.09.09  1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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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서울시민연극제'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열려

   
▲ 광진연극단원들이 연극을 끝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좌로부터 박성희 배우, 송창남 배우, 장경희 배우, 이기우 배우, 변영진 작가, 서현우 연출, 홍석주 배우, 최충현 배우)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광진연극단(작가 변영진, 연출 서현우)이 7일 대학로 드림시어터 극장에서 연극 '펜스 너머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해'를 발표했다. 

광진 연극단은 2021년 광진연극협회와 광진문화원이 함께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와 활성화를 위해  탄생됐다. 직장인, 시니어, 주부등 여러 연령층의 배우들로 구성된 광진연극단은 분기별 학기제로 운영되며, 광진연극협회 소속 공연 예술가들의 전문적인 지도로 체계적으로 공연예술을 경험하고 있다.

제7회 서울시민연극제에 출품된 '펜스 너머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해'의 시놉시스는 '광진고교의 만년후보 야구부원 권준호(이기우)가 자신의 재능이 없다고 믿고 야구를 그만둔다. 학교의 에이스이자 절친인 박성호(최충현)는 시합중 부상을 당하게 되는데 박성호가 빠지면 선수부족으로 시대회에 참가를 할 수 없다. 감독은 권준호에게 박성호 자리를 대신 채워줄 것을 말하고 권준호는 절친을 위해 야구부에 복귀하게 된다(중략)

광진연극협회가 주최하고 광진연극단이 주관한 연극제의 후원은 서울특별시, 서울연극협회, 광진문화원이 맡았다. 제7회 서울시민연극제에 참가한 단원들은 이기우, 최충현, 장경희, 홍석주, 박성희, 송창남 등으로 순수 아마추어 시민배우들로 구성돼 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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