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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시장 령현야채, 8년간 아름다운 행복 나눔

기사승인 2021.07.20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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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시흥5동,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50세트 후원

   
▲ 지난 15일 령현야채 김재우 대표(사진 왼쪽)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시흥5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금천뉴스=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흥5동 은행나무시장 내 령현야채(대표 김재우)에서 지난 15일(목)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85만원 상당의 밑반찬(오이소박이, 깻잎 김치) 50세트를 시흥5동 주민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령현야채는 지난 8년 동안 매일 첫 고객과 마지막 고객의 판매대금을 모아 매년 어르신에게 식사대접을 하는 등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재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식사대접이 어려워 밑반찬 전달로 대신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에 있는 저소득 이웃들이 힘을 얻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미순 시흥5동장은 “김재우 사장님의 8년째 꾸준히 이어져온 후원에 감사드리며, 폭염과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루어진 뜻깊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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