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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독산으로 연장될까?

기사승인 2021.07.02  10: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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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하철 2호선 신림연장을 위한 협의회’열려....“비용 줄고 사업타당성 높다” 평가

   
▲ 인천지하철 2호선 신림연장을 위한 협의회가 6월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최기상(금천구), 양기대(광명을), 문정복(시흥갑), 정태호(관악을) 국회의원이 공동개최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금천구청장, 광명시장, 관악구청장, 시흥시 부시장과 국토교통부 관계자도 참석했다.

 [금천뉴스 진홍기자] 금천구 등 해당지자체, 사전타당성 용역 공동추진키로 
                   최기상 국회의원 등이 공동개최,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 참석 

 
  ‘인천지하철 2호선 신림연장을 위한 협의회’가 6월2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를 열려 광명~독산-신림 연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상(금천구), 양기대(광명을), 문정복(시흥갑), 정태호(관악을) 국회의원이 공동개최한 이날 협의회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광명시장, 관악구청장, 시흥시 부시장과 국토교통부 관계자도 참석했다.
  회의에서 금천, 광명, 시흥, 관악 등 해당 지자체들은 예산을 공동 부담해 조속한 시일 내에 인천지하철 2호선의 신림연장에 대한 사전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인천지하철 2호선을 독산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은 논의했지만 광명시 부담비율이 크고 사업타당성도 낮아 실행되지 못했다.  
  최근 발표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따르면 인천지하철 2호선은 안양연장선(추가검토사항)에 포함되어 있어 전망이 어두웠다. 
  그러나 이 노선은 월곶-판교선과 겹치면서 사업성이 떨어져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어서 신림연장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다.
  여기에 신안산선 착공으로 신독산역이 생기고, 2호선 신림역까지 연결하면 비용부담도 줄고 사업타당성도 높아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  
  백승근 국토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장은 2호선의 신림연장에 대해 광명지역신문에 “해당 지역의 의지가 있고, 타당성 있는 노선에 대해 지자체들이 합의하고, 정부기준에 상충하지 않으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진홍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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