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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 5단지, 서울 많이 거래된 인기 TOP10 아파트에

기사승인 2021.06.17  2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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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거래건수 상위 10개 아파트를 인포그래픽.
[금천뉴스 진홍기자]   서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인기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지난해 거래건수가 가장 많았던 아파트는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로 총 396건이었다.
  이어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1단지 304건,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277건,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268건, 금천구 시흥동 관악산벽산타운 5단지 231건, 성북구 정릉동 정릉풍림아이원 223건 순이다. 
  서울 25개구 가운데 거래건수 상위 아파트 4개씩 총 100개 아파트의 보유세도 계산해봤다. 
  올해 보유세를 가장 많이 내는 아파트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243㎡)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을 합쳐 총 8222만원으로 예상됐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178㎡) 5504만원,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244㎡) 4783만원에 이어 도곡동 도곡렉슬(176㎡)과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도 보유세를 3000만원넘게 내는 것으로 계산됐다. 
 
 

진홍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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