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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금천구청 나눔의 전당”에 등재

기사승인 2021.06.08  11: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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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에 1억(현물누계)이상 기부자로 선정

   
[금천뉴스 민주기자]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6월2일 “금천 나눔의 전당” 헌액식에서 감사장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금천 나눔의 명예의 전당은 헌액기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기부액 현금- 개인 3천만원, 기업·단체 5천만원 이상, 현물-1억원이상(의류제외) 일 경우 우수기부자로 지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관악농협은 2010년부터 금천구청에 1억원(현물 누계)이상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관악구, 영등포구, 동작구, 구로구 등 관할구역 지자체와 지역 사회에 온정의 손길이 닿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독거노인, 장애우 가정, 조손가정)등을 대상으로 매년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등 이웃돕기 사업을 35년째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준식 조합장(관악농협)은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더 노력 할 것이며, 이번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진정한 기부와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온정의 시너지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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