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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기전음악제, ‘희망의 메아리’ 성료

기사승인 2021.06.07  14: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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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기전음악제“희망의 메아리”에서 성악가들이 합창으로 오프닝하고 있다.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사)한국음악협회양평지부(지부장 오정수)는 지난 5일 양평세미원 상설공연장에서 2021기전음악제 “희망의 메아리”를 성료했다.

경기도음악협회가 주최하고 양평음악협회가 주관해 열린 이번 기전음악제는 경기도음악협회 오현규 회장과 윤병호 부회장, 양평예총 김성용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세미원을 방문한 외부 관광객과 양평군민들이 함께 관람했다.

기전이라는 경기도의 옛 이름을 따서 경기도 내의 각 음악협회의 우수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개최하는 기전음악제가 올해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번 기전음악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음악으로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관람객의 마음을 위로하는데 음악제의 의미를 두고 있다.

성악가들의 합창 ‘남촌과 나는 문제 없어’로 시작된 음악회는 독창과 중창, 그리고 클라리넷과 플롯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졌다. 초록의 계절 유월에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희망과 용기와 감동을 주는 다양한 곡들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양평음악협회 한 관계자는 “음악인뿐만 아니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좋은 음악회로 여러분을 만나고,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1 기전음악제 “희망의 메아리” 음악회를 마친 후 출연진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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