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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서예가협, 진달래 회원전 비대면 전시

기사승인 2020.10.18  17: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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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진달래서화공모대전 수상자 시상식 가져, 다음 블로그 ‘금천서예가협회’, 시상식과 전시 동시에

   

금천구서예가협회(회장 최무홍)는 10월13일 오후 4시 금나래아트홀에서 제23회 진달래전과 제8회 진달래서화공모대전의 작품전시를 코로나19 정부시책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시하기로 결정하고 공모전 시상식 행사와 공로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 백승권 금천구의회 의장, 이용진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예가협회 임원들과 공모전운영위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재근 대상 작가, 정원화, 황일서 최우수상 작가, 강시국, 김광일, 박선숙 우수상 작가의 시상식을 했다.
  김미희 심사위원장은 “공모전이 8회로 성장하면서 출품작들도 매우 좋아져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는 심사평을 했다.
  최무홍 회장은 “코로라19로 인하여 진달래서화공모대전 운영이 어려울 것같아 우려를 했는데 어려운 시기에 무려 115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접수되었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자평하며 “더욱 발전하고 앞으로 더욱 성공적인 운영을 확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상작가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고 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재근 씨는 “더 큰 꿈을 위해 정진하라는 채찍으로 여기며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입상작 전시는 금천구서예가협회 회원전과 함께 금천구청 옆 금나래아트홀에서 10월 13일 당일 시상식에만 전시하고 지속적인 전시는 도록을 통한 지면전시와 블로그를 통한 전시를 하고 있다.  다음포털(www.daum.net) 블로그 ‘금천서예가협회’에서 시상식 행사와 전시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최무홍 회장은 “서예를 즐기기는 동호인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본 행사는 금천구서예가협회가 주최하고 금천구청과 금천문화원이 후원한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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