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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중장년 발달장애인 50플러스 지원사업’수행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기사승인 2020.08.01  1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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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이복실 센터장, 사회복지법인 상금 박은정 이사,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 김대환 지사장

[금천뉴스 민주기자] 사회복지법인 상금에서 운영하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은 지난 7월 14일(화),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복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김대환)와 [2020년 중장년 발달장애인 50플러스 지원사업](이하 50플러스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2020년 중장년 발달장애인 50플러스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중장년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안내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와는 장애인 고용 서비스 및 직업훈련 서비스 연계 관련하여 협의하였다.
 박은정 관장은 “50플러스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35세 이상 발달장애인들이 원하는 직종으로 훈련 받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에서 지원하는 50플러스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35세 이상 발달장애인에게 개인별 미래진로설계, 생애전환 맞춤교육, 일자리 지원, 사후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개인별 맞춤 일자리 제공을 위해 ‘금천장애인취업센터,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 ‘서울시 장애인 직업능력평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상담, 평가 그리고 취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02)6912-8000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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