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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태 금천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선 성공

기사승인 2020.02.11  17: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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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태 이사장, “전국 제일가는 금고로 발전시킬 것”

   
▲ 5일 진행된 금천남부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임원 선출 선거에서 이사 당선자들과 최병태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전홍길, 조성철, 신규식, 김태완, 김용열, 최병태, 조두현, 김일익, 김인자 당선인 모습이다.

  [금천뉴스  민주기자]제44대 금천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최병태 후보가 당선되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금천남부새마을금고는 2월5일 오전 10시 148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투표에서는 현 이사장인 최병태 후보가 김두성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개표결과 10여 표의 근소한 차이로 김두성 후보를 제치고 최병태 후보가 최종 승리하면서 이사장에 재선에 성공했다. 부이사장에는 김영복 후보가 당선됐다.
  이사선출 선거에서는 김용열, 김인자, 김일익, 김태완, 신규식, 전홍길, 조두현, 조성철 후보<가나다 순>가 당선했다. 
  최병태 이사장은 “많은 회원님과 원로 분들께서 금고를 지금처럼 성장시키고 금고의 위상을 높인 적이 없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실력으로 지난 4년동안 여러분의 협조속에 최우수등급인 종합등급 1등급을 4년간 계속 유지하면서 경영성과 역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매년 100억원이 넘는 성장을 4년 연속으로 달성해서 550억원을 넘게 성장 시켜 놓았다”고 밝히고 “전국에서 제일가는 금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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