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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난곡지점개점- 지역주민이 행복한 서민금융으로 신용사업 확대

기사승인 2020.02.11  17: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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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난곡동에 금융점포 확장 이전으로 신용사업 확대 추진

   

 [금천뉴스 민주기자]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지난 1월 22일 관악구 난곡로 220번지(구)농협은행 난곡지점자리에 관악농협 난향지점을 확장 이전하여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식에는 관악농협 박준식조합장을 비롯한 오신환 국회의원,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남형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만균 서울시의원, 주순자 관악구의원, 박영란 관악구의원, 관악농협 이상윤이사, 이만의 감사, 이기환 신림동 영농회장을 비롯한 신림지역 조합원 및, 여성조직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관악농협은 관악구 지역 내에 9개의 신용점포와 하나로마트 4개 점포 등 총 13개의 점포망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확장 이전하여 개점하는 난곡 지점은 1995년7월1일 난향지점으로 개점하여 운영하였던 지점을 현재 자리로 확장이전하면서 2019년12월31일 “난곡지점”으로 지점 명을 변경하였다.
    현재 난곡지점은 예수금 및 대출금을 포함한 신용사업 규모는 약2,000억원선이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난곡동과 함께 관악구에서 대표적인 상호금융사업장으로 거듭나면서 행복한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주민 공감 NH농협 되도록 사업 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 관악농협은 농업인과 소비자 중심의 대도시 소비지‘농산물 판매농협’의 역할을 위해 관악구 조원동에 소재하는 “농산물백화점”을 비롯해 하나로마트 4개 점포에서는‘농산물직거래장터’를 상시 운영하는 등 소비지 농축산물 판매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서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은“ 농협에 대한 주민의 기대가 어느 때 보다 큰 만큼 농업인에게는 더 많은 실익을 주고 지역주민에게는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서민금융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 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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