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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관악농협 행복나눔! 사랑의쌀 전달

기사승인 2020.01.18  13: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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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금천뉴스 민주기자]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우 가정, 취약계층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설날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1월17일 11시 농산물백화점 6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 행사에 참석하는 개인 250여명에게는 사랑의 쌀 1포대와 우리 쌀로 만든 떡국 떡 3kg의 성품(10kg * 260가정, 1천1백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5개(금천구, 관악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구청에 10kg 860포와 사회복지 기관 등 140포는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34년째 실시하는 관악농협의 이번행사는 신용사업에서 조성된 기금으로  일부를 출연하였고 또한 팔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를 통한 사랑의 쌀이  모금되었으며 관악농협 여성조직(주부대학, 부녀회, 농가주부 등) 회원들이  매년 우리 농산물 (고추, 천일염, 감자, 보리쌀, 떡국떡 등)을 팔아 1년 동안 조성한 공동기금이 바탕이 되어 본. 지점이 속해있는 관할 구청과 여성조직 회원들이 추천한 수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을 나누고자 한다.
    또한 관내 구청과 주민센터를 통한 개인 지원뿐 아니라 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시 농아인협회, 관악지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한울림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한국교화복지재단 등 사회복지단체에도 성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금번 행사로 지원되는 쌀은 총 10kg 1,260포(10k환산시)와 떡국떡이 현물로 지원되며 총 4,130만원 상당의 금액이다.
박준식 조합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이 담긴 떡국 떡을 먹으면서 온 가족이 둘러앉아 고된 일상을 잠시 잊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사랑과 희망을 갖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 지역사회에 진정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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