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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따뜻한 팥죽 드시고 가세요

기사승인 2019.12.10  20: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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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야기 장 마련해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 에서는 지난 27일(수), 주공 13단지 아파트에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나눔 행사는 공생마을 사업-참새스토리 장애인 참여자, 독산1동 주민센터, 13단지 관리사무소와 함께 지역주민들과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따뜻한 커피와 팥죽을 나누며 주민들 간 교류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이 복지관에 적극적인 후원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OO(57, 남)님은 “이렇게 팥죽을 나누어 먹으니 혼자 사는 사람도  이웃주민들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소통의 기회를 통해 이웃들과 웃으며 인사하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은정 관장은 “추운날씨에도 팥죽 나눔 행사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야기장을 마련할 것이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생마을 사업-참새스토리 사업은 사회적 유대가 적은 중장년층 1인 세대 장애인을 위한 심리정서 및 사회 관계망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 활동을 통해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참새스토리’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지원한다.

문의 :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02)6912-8000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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