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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초목의 정연한 화합! ‘호암산숲길공원’

기사승인 2019.10.16  2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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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암산숲길공원(서울둘레길 만남의광장) 조성사업 완료

   
▲ 호암산숲길공원 조성도

[금천뉴스 = 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서울둘레길(관악산구간) 진입부(시흥3동 산1-4)에 호암산성, 호압사 등 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을 개방한다. 10월 16일 오후 3시 호암산숲길공원 진입마당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곳은 구와 안양시의 경계인 시흥3동 관악산 서울둘레길 진입 구간이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등산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이에 구는 국비 20억 원, 시비 10억 원을 지원 받아 지난해 10월 부지를 확보하고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에서 내려 시흥대로 육교를 건너 서울둘레길을 따라 동쪽으로 약 5분정도 걷다보면 입구 상가를 지나 ‘호암산숲길공원’이 보인다. 900평(3,000㎡) 남짓한 작은 공원이지만 그 안에 담아낸 소담스러움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울 서남권의 시작점에 금천의 역사를 담은 ‘호암산숲길공원’ 개장은 동네방네 행복 도시를 만드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호암산숲길공원’ 개장을 계기로 금천구 어느 곳에서든 집 가까이 공원이 있는 녹색으로 행복한 도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6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익희 기자 gcns05@daum.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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