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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전2030 첫 번째 의제, 개인의 문화권리 확대 논의

기사승인 2019.10.03  15: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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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 예술가의집에서 ‘제1차 문화비전2030 더하기 포럼’ 개최

[금천뉴스=정병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 이하 문광연)과 함께 2019년 10월 4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개인의 문화권리 확대’를 주제로 ‘제1차 문화비전2030 더하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문체부와 새문화정책준비단이 작년에 발표한 ‘사람이 있는 문화–문화비전2030(이하 문화비전2030)’을 지속적으로 공론화하고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창의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논의하는 장이다.

‘문화비전2030’은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을 3대 가치로 하여 개인의 자율성 보장, 공동체의 다양성 실현, 사회의 창의성 확산을 3대 방향으로 정하고, 9가지 정책의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사업들을 담고 있다.

제1차 포럼에서는 문체부 김용삼 제1차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문화비전2030의 첫 번째 의제인 ‘개인의 문화권리 확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 한국삶의질학회 회장인 한준 교수(연세대학교)는 ‘삶의 질과 문화권’을, ▲ 한국문화경제학회 부회장인 서우석 교수(서울시립대)는 ‘국민의 삶을 디자인하는 여가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병태 기자 jbt6921@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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