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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추돌 사고…승객 35명 경상

기사승인 2019.08.12  14: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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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산동 시흥대로에서 버스가 뒤에서 들이받아/경찰, 부주의 등 가능성 조사… 32명이 병원 행

   
▲ 8월 9일 오후 8시53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발생한 버스 추돌 사고 현장. 자료: 구로소방서

  [금천뉴스  이세재 기자] 8월 9일 오후 8시53분경 시흥대로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독산동에서 앞서 가던 버스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5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버스 3대 승객 35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며 이 가운데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치는 등 가벼운 부상을 입은 3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5명은 현장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버스 1대가 앞서 가던 버스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고 충돌 과정에서 두 버스 내 승객들이 다쳤다. 또 뒤따르던 다른 버스가 사고를 보고 급제동하면서 해당 버스 내 승객 일부도 다쳤다고 한다.
  소방대원들이 버스에서 부상을 입은 승객을 들것으로 옮겼다
  경찰은 뒤에 오던 버스기사의 부주의로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주행한 것으로 보고 이 버스기사를 입건하는 한편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세재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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