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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서 50대 남성 시신 떠올라

기사승인 2019.08.12  14: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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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에게 자살암시 문자메시지 보내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명소방서 구조대원들.

[금천뉴스 민주기자]  50대 남성 A씨가 8월 4일 안양천 철산교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숨진 A씨는 암 환자로 이날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인이 오후 1시 40분경 실종 신고를 해 경찰이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안양천 일대를 수색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 6시 50분께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물에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명소방서에서 사체를 수습해 관할인 금천경찰서로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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