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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새마을지도자들, 방역 위해 골목 누빈다.

기사승인 2019.05.24  15: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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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식 회장, “방역차량 등으로 각 동별로 진행”

   
▲ 5월 16일 안양천 다목적공연장에서 방역봉사대 발대식에서 새마을지도자 금천구협의회 이춘식 회장(사진 왼쪽 끝)이 새마을기념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금천구협의회(회장 이춘식)는 5월 16일 안양천 다목적공연장에서 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들어갔다.   금천구구새마을지도자들은 안양천변 정화활동과 함께 방역봉사대 출범을 알렸다.  발대식 행사에 이훈 국회의원, 유성훈 구청장과 함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문고, 교통봉사대 등 새마을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춘식 회장은 “새마을방역봉사대는 혹서기(7~8월)를 비롯하여 각 동별로 방역차량과 외발방역기를 동원해 하수구 등 가옥밀집구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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