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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벤츠 뉴 C-클래스 기증받아

기사승인 2019.04.01  1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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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委로부터 신차 기증과 함께 종합보험료도 지원 받아

   
▲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사회복지시설 6곳에서 온 관계자들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로부터 각각 1대씩 기증받은 더 뉴 C-클래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금천뉴스-이세재기자]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은 3월 25일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등과 함께 벤츠 더 뉴 C-클래스를 KCC오토 본사에서 기증받았다.
  장애인을 포함하는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과 더불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및 문화 활동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로 부터 받았다.
  차량 기증식은 KCC오토 본사의 메르세데스-벤츠 강서목동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관계자에 의하면,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은 기증 받은 차량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로부터 자동차 종합 보험료까지 지원받게 된다고 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이상현 위원(공식딜러 KCC 오토 부회장) △울프 아우스프룽 위원(공식딜러 한성자동차 대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관련 기관 및 시설 담당자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일환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6년부터 차량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18곳의 사회복지기관에 18대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기증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프로그램을 통해 2014년부터 장애복지시설 개보수, 연탄봉사, 스쿨존 벽화봉사,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공모 및 임직원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전국 사회복지기관 또는 시설에 교육 기금을 배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난 5년간 590여곳에 약 25억원의 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올해 기증된 프리미엄 미드사이즈 세단 더 뉴 C-클래스, C 220 d 모델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다양한 최신 안전 및 편의 장치, 최신 디젤 엔진 등의 탑재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최근 금천구 시흥동에 벤츠 영업장을 마련한 메르세데스-벤츠 KCC 오토 이상현 부회장(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이번 차량 기증을 통해 이동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포함하여 사회취약층의 이동 편의성과 의료 접근성을 높이, 더불어 다양한 사회 및 문화 활동의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재 gcns@hanmail.net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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